세무 컨설팅
업종과 대표자 상황을 함께 보며 절세와 보상 구조를 실무적으로 설계합니다.
어떤 분께 필요한 서비스인가요?
대표자 급여를 얼마로 정할지, 이익을 배당으로 받을지, 퇴직금은 어떻게 준비할지처럼 세금에 영향을 주는 결정을 앞둔 법인 대표에게 필요한 업무입니다. 업종에 맞는 공제·감면을 점검하려는 개인사업자, 금융기관·신용평가 제출용 재무제표나 임직원 4대보험 부담을 살펴보려는 사업자도 해당합니다. 지원금은 세무 자료 측면에서 해당 가능성을 살피며, 지원 여부와 신청은 사업별 요건과 담당 기관의 심사 절차에 따릅니다.
주요 서비스 내용
- 업종별 맞춤 절세전략, 지원금 컨설팅
- 신용평가 최적화 재무제표 작성
- 대표자 급여컨설팅, 배당, 퇴직금 설계
- 임직원 4대보험 절감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 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와 법인세·소득세 신고서
- 법인 정관과 임원 보수·퇴직급여 지급규정
- 대표자 급여·상여·배당 지급 내역과 주주명부
- 직원 급여대장과 4대보험 가입·부과 내역
- 검토하려는 계획(투자, 배당, 퇴직 예정 시점 등)
자료가 모두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사업 상황부터 알려주시면 필요한 자료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도·상속·증여 등 재산 관련 세무 상담도 가능한가요?
대표 소개에 안내된 상담 분야에는 양도·상속·증여 종합컨설팅이 포함됩니다. 재산 관련 상담을 원하시면 양도·상속·증여 중 어떤 사안인지와 예정 시점, 궁금한 점을 먼저 알려주세요. 이서현 대표 세무사와 해당 사안의 상담 가능 범위와 필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세금과 진행 범위는 개별 사실관계와 자료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세무 컨설팅은 기장대리와 무엇이 다르고 언제 받는 것이 좋은가요?
기장대리가 장부 작성과 정기 신고를 다룬다면, 세무 컨설팅은 급여·배당·퇴직금 결정이나 공제·감면 적용처럼 특정 사안의 세금 영향을 미리 검토하는 업무입니다. 사업연도가 끝난 뒤에는 바꾸기 어려운 사항이 많아 종료 전에 상담하는 편이 좋습니다. 법인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법인은 4개월) 이내에,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는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가 확인서를 제출하면 6월 30일까지) 신고합니다.
법인 대표 급여와 배당은 세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대표자 급여는 근로소득으로 매월 지급할 때 소득세가 원천징수되고, 법인에서는 원칙적으로 인건비로 손금에 들어갑니다. 다만 임원 상여는 정관이나 주주총회·이사회 결의로 정한 지급기준을 넘는 금액이 손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잉여금 처분이어서 손금이 아니며, 주식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주주총회 결의로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일반적으로 다른 소득과 합산해 과세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법인 이익, 대표자의 다른 소득, 건강보험료 영향에 따라 달라 함께 계산해 비교합니다.
대표이사 퇴직금 설계에서는 무엇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하나요?
임원 퇴직급여는 정관이나 정관에서 위임한 퇴직급여지급규정에 정한 금액을 넘는 부분이 법인의 손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런 정함이 없으면 퇴직 전 1년간 총급여액의 10분의 1에 근속연수를 곱한 금액이 한도입니다. 또 현실적으로 퇴직하는 경우에 지급한 것만 손금이 되고, 소득세법상 임원 퇴직소득 한도를 넘는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퇴직 직전에 합리적인 이유 없이 규정이나 급여를 급격히 올리면 그대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정관과 지급규정, 급여 수준, 근속연수를 미리 확인하고 예상 금액과 재원을 검토합니다.
직원 4대보험료 부담을 합법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법령이 허용하는 항목에 한해 검토합니다. 식사대나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처럼 소득세법상 비과세 요건을 갖춘 급여는 4대보험료를 산정하는 보수·소득에서 제외되므로, 급여 항목이 실제 지급 내용과 요건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 새로 가입하는 근로자가 있으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의 해당 여부도 살펴봅니다. 지원 여부는 고시된 보수·재산·소득 기준과 가입 이력 등 요건, 담당 기관의 확인에 따르며, 신청은 해당 기관의 절차로 진행됩니다.
상담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소에서 이서현 대표 세무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세무사 소개 보기